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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dsl_kr_20180509_094818.jpg

 

 
 
 
 
Q: 찝찝하지만 필요할 때 절대 지나칠 수 없는 장소.
 
답은 공공 화장실이다.
수많은 유동인구.
적당한 습기와 온도.
세균이 번성하기 최적의 조건이다.
 
실제 한국화장실협회와
서울대 미생물연구소의
조사는 충격적인 결과를 보여줬다.
 
3800=10㎝2 면적에서 발견된 세균 수=지하철 손잡이의 11배
 
이 때문에
공중 화장실에서는
각별히 위생에
신경 써야 한다.
 
1. 깨끗한 변기칸 찾기
 
영국 일간지 데일리 메일은
콜롬비아대 메흐멧 오즈 박사의 연구 결과를 소개했다.
사생활을 중시하는 여성은 최대한 안쪽을,
큰 상관 안 하는 남성들은 문에서 가까운 쪽을 선호한다는 것.
 
실제 측정결과
여성화장실은 첫 번째 칸,
남성화장실은 마지막 칸이 가장 깨끗했다고 한다.
 
2. 변기 닦고 이용하기
 
아무리 깨끗한 칸이라도
엉덩이가 닿는 좌대는 온갖 세균의 온상이다.
세정제가 없으면 휴지를 깔고서라도
이용하는 편이 깨끗하다.
 
3. 뚜껑 닫고 물 내리기
 
6m.
물이 내려갈 때 배설물 입자는 생각보다 멀리 튄다.
뚜껑이 없다면, 모든 준비를 마치고
물을 내리자마자 뛰쳐나가자.
 
4. 모든 것을 조심하라: 휴지
 
화장실 휴지는 세균에 노출된 경우가 많다.
없는 경우도 있고, 이물질이나 물이 묻어 있을 수도 있다.
개인 휴지를 항상 구비하는 것이 좋다.
 
4. 모든 것을 조심하라: 핸드 드라이어
 
핸드 드라이어는 세균 가득한 공기를 흡입해
손 표면으로 세균을 분사한다.
영국 리즈대 연구팀의 연구에 따르면
휴지로 손을 닦는 것보다 27배 세균을 퍼뜨린다.
 
4. 모든 것을 조심하라: 비데
 
비데는 관리가 쉽지 않은 아이템이다.
분사구에 이물질이 끼거나 세제가 남을 가능성이 높다.
정수 필터를 자주 교환하지 않으면
비데수 자체에 세균이 서식할 수도 있다.
 
4. 모든 것을 조심하라: 수도꼭지
 
피할 수 없는 것은 수도꼭지다.
모든 사람들이 나가기 전 사용하기 때문에
세균도 많다. 최대한 손을 접촉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.
 
5. 손씻기는 꼼꼼하게
 
가장 중요한 것은 꼼꼼하게 씻기.
과학동아와 한국3M기술연구소가 진행한 실험 결과는
그 이유를 보여준다.
 
특히 고체비누의 경우 대충 씻을 때
오히려 세균이 늘어나는 결과를 보였다.
 
세균 감소율
 
액체비누
손을 충분히 씻을 때 66.7%
대충 씻을 때 28.07%
 
고체비누
충분히 씻었을 때 12.95%
대충 씻었을 때 -15.26%
 
유니세프는 지저분한 배변 환경이
목숨을 잃을 수 있는
질병을 불러온다고 진단한다.
화장실 위생 수칙 지키기는
진정한 건강 챙기기의 시작이다.
 
26억=비위생적 화장실 때문에 질병에 노출된 인구
 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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